어찌나 거칠게 없었던지 그땐 그게 진심이었다
죽고 싶어서 죽자 싶어도 현재 보고 있는 만화영화 방영이 끝나면 죽자고 생각했다.
하지만 미션 임파셔블...히히
살아남았고
후일 이 낙서는 카툰 한장으로 발전되서 국제 카툰전에 보내졌었다.
제목: 여행준비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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